2008년 10월 02일
...세상이 미쳐가는것같다...
# by | 2008/10/02 14:52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# by | 2008/08/25 01:10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8/08/10 15:40 | 트랙백 | 덧글(0)
학원에서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짱구춤추다 독해선생님에게 들킴(...내가 이때 촘 미쳤던듯.)
강남역 걷다가 어떤 꼬마놈에게 '돼지다' 라고 불림. ㅠ_ㅜ
전철에서 옆자리 아저씨가 내 왼쪽어깨에 침흘리면서 잠;
복수로 내리기 직전에 아저씨 내가 앉아있던 자리로 머리 떨굼 그리고 도주.(...)
별일도 많았고 뻘짓도 많이 한날이였지만 상관없어... 왜냐고?

# by | 2008/07/10 23:46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8/05/30 22:57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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