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. 재작년부터 느려지기 시작했던 속구가 올해 더 느려짐. (매년 2,3킬로씩 줄어듬)
3. 변화구는 더 밋밋함. 타이밍 뺐어볼려고 던지는 커브는 그냥 배팅볼 수준.
4. 완급 조절한다고 하위타선 상대로 던지는 투심이 거의 50%확률로 죄다 타자들 벨트높이로 날라옴.
(작년엔 속구제구라도 됬지, 올해는 그것도 안됨.)
PS: 다 지나간 일이지만 홍턱 FA 보호명단에 도대체 누구 넣었나 좀 보고싶다. 김승회 보낼정도로 두산투수진이 좋았나?
아니면 야수진에 죄다 몰빵해서 김승회 자리가 없던걸까?
PS2: 시발 감독 돌대가리새끼야. 오재원 좀 5번에 넣지 말라고




덧글
오재원은 하위타선으로 가는게 나음.
김동주 들어간거 사실이면 이건 프런트도 프런트지만 감독도 정신나간거 ㅋㅋㅋㅋㅋㅋㅋㅋ